명록이-ㅅ- by wheee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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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07/02/25 00:33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07/02/25 13:58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07/03/09 12:40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07/05/25 15:38 # 삭제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07/09/26 22:48 # 삭제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힐링포션 2007/11/07 21:19 # 삭제 답글

    이번주 토요일에 혹 시간이 나신다면 http://playtalk.net/hidros3/2007-11-07/205140/ 이 분과 함께하지 않으시겠습니까(.....)
  • 힐링포션 2008/09/03 22:03 # 삭제 답글

    개강한 지도 3일째로군요. 26일 글을 보니 몸이 안 좋으셨던 것 같은데 지금은 좀 괜찮으신지요.

    .......저는 개강을 1주일 앞두고 갑자기 서울에 가서 석관상회 보고 싶다고 28일에 무턱대고 한예종에 갔다가 허탈하게 돌아와서는 갑자기 식중독인지 장염인지에 걸려서 며칠째 미음 몇 숟갈밖에 못 먹고 흐느적거리는 몸으로 힘겹게 강의실을 오가고 있습니다ㅡ_ㅜ wheee님은 저같은 신세는 되지 마시길.

    P.S. : 한예종에 갔을 때 포르메 판때기(?)가 아직도 걸려있더군요. 음악감독 이민휘라고 쓰인 걸 보고 왠지 반가웠습니다.
  • wheee 2008/09/05 01:51 # 답글

    힐링포션/

    아 죄송해요. 석관상회를 요즘은 안하고 있어요. 너무 죄송합니다..
    괜한 걸음하시게 만들어서 병까지 ㅠ _ ㅠ 이를 워째.. 전 손따고 침 맞으니 좀 내려가더라구요. 역시 한의원이.

    ps- 저도 힐링포션님이 보고 반가웠던 판때기 보니까 오늘 좀 반가웠어요ㅎ
  • 힐링포션 2008/09/05 02:14 # 삭제 답글

    잠시만요;; 제가 문장을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썼군요 orz 28일에 헛걸음한 것과 병난 것 사이에는 아무 상관도 없으니(증세가 시작된 건 그 전부터였음) 괜히 죄송해하지 마세요ㅠ_ㅠ
  • wheee 2008/09/07 17:28 # 답글

    힐링포션/

    다행이네요 ㅠ_ ㅠ;
    몸은 좀 괜찮아지셨어요?

    석관상회는 다시 하게 되면 써놓을께요.
  • 그노 2008/09/13 19:07 # 삭제 답글

    메리 추우서억!!!

    건승하세요!!! ㅎㅎ
  • 힐링포션 2009/01/01 18:38 # 삭제 답글

    적어도 추석 전에는 안부인사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벌써 2009년이 되어버렸네요 orz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새해 문답 마지막에 쓰신 새해 목표 모두 이루실 수 있길 바랍니다.
  • wheee 2009/01/01 23:37 #

    으앗 오랫만이에요. 감사합니다^_^ 힐링포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    올해는 좋은 해였으면 좋겠어요.
  • 힐링포션 2009/05/18 16:41 # 삭제 답글

    안녕하세요. 오랫만이에요:) 기말이라고 과제에 치여 사는 나날입니다. wheee님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?

    부산문화회관에서 이오네스코 작품 시리즈를 한다고 문자가 왔길래 문득 wheee님이 생각나서 와봤어요. (사실 저는 전혀 모르지만.... orz)
  • wheee 2009/05/20 01:35 #

    헤헤 정말 오랜만이신듯. 이오네스코 연극 재밌게 보고 오셔요ㅎ 재밌겠네요.


    전.. 잘 지내지는 못하고 있어요ㅠ 흑 과가 존폐위기라..orz

    잘 되겠죠..?ㅎㄷㄷ
  • 맑은 2009/07/10 01:44 # 답글

    wheee님 안녕하세요. 우리 지난 학기때 얼굴도 몇 번 못봤군요!
    보고싶어요. 언제 시간 되면 삼거리포차에서 술이나 한잔 마셔요ㅎ
    즐거운 방학 -
  • wheee 2009/07/11 22:51 #

    으하하 깜놀했다
    언니 보고싶소..
    삼거리포차 번데기 +_+

    즐거운 방학 되시길! 아무때나 연락해도 됨 나 다이소같은 여자에요ㅋㅋ
  • 2009/08/15 01:53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wheee 2009/08/15 02:10 #

    네^^
    근데 아직도 충격이에요....ㅋㅋ
    숙제 때문에 뭔가를 검색했더니 아버지 블로그가... 설마하고 들어가봤더니... 완전 파워블로거ㅠㅠ
  • 푸른피 2009/10/05 01:08 # 삭제 답글

    흔적을 남기는 것은 예의겠지요.
    10 x 1 의 조그만한 막대기에 7 bite 정도, 클릭 두 번이면
    구글의 위대함을 느낄 수가 있군요.

    페어게임 합시다. 우리.
  • wheee 2009/10/05 01:57 #

    덕분에 저도 검색해봤네요ㅎ
    그곳에는 심지어 내가 쓴 기사쪼가리까지; 다나오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.
    제대로 찾아오신게 신기;
    관대하시다더니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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